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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절개로 쌍커플 수술을 하였는데 흉터가 깊고 부릅뜬 눈이 되면서.. 결과가 좋지 않아... 6년전에 다시 절개로 푸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당시 수술은 흉을 제거하는 방식의 수술이었다고 합니다. 그 후 1년 후에 교정수술을 다시 받았지만.. 찌글거리고.. 상태가 좋지않아서... 5년 가까이를 그냥 살다가..
5년만인 4개월 전에 단매듭연속매몰법으로 타병원에서 쌍커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꽉 묶어서인지.. 눈이 너무 당기고 아파서 눈썹까지 저리고... 그때문에 어지럽고 울렁거림이 계속됩니다..
물론 모양적인 측면에서도.. 눈을 감아도 실이 살을 땡기고 있는 것이 보이고. 내리깔은 상태에서도 진한 라인의 쌍커플이 그대로 접혀져 있고 펴지질 않습니다... 붓기도 다 빠졌지만.. 소세지가 생겨 없어지질 않구요..
- 이런 현상이 왜 생기는 건지 추측해보실수 있으신지요. - 혹시 지금의 단매듭연속매몰을 풀고 나중에 다시 수술하게 된다면.. 지금 수술인 매몰법으로 인해 피부나 눈 속의 조직의 흉이 많이 좋지 않아져서.. 향후 다음 수술에 영향을 미치거나 상태가 안좋을 수도 있을까요.. 매몰법이 눈 조직에 영향을 미칠까요... 여러번해도 괜찮을지요. 수술을 많이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일단은 너무 아프고 힘이드니. 견디기도 어렵구요... 지인이 이민구원장님께 했는데 아주 잘된것을 보고 더욱 속상합니다. 솔직하고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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