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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방에서 2006년 12월에 쌍커풀 완전절개와 앞트임을햇습니다 머한 일년동안만족하며 살고잇는데 점점 한쪽눈이 작아지고 쌍커풀이 너무 묻혀서 다시 그병원에가니 재수술을해주겟다고해서받았습니다 그때가 2008년 3월이였어요 그렇게햇는데 먼가 대충한느낌 첨할때보다 마취안된것같이 고통도 심햇구요 그러고실밥을 뽑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는데 왠지 그선에다가 한것같지않고 먼가 어긋난선에 쌍커풀 풀리지말라고 꽉 묶어놓은 느낌이랄까 지금까지계속 눈감으면 선이 뚜렷하구요 한쪽만 그 쌍커풀 라인을 만지면 약간 울퉁불퉁한게 만져져요 반대쪽은 안그렇거든요 요즘 눈만 내리깔면 처음만나는사람들도 다 쌍커풀햇냐고 묻는데 민망해죽겠습니다 그 한쪽이 너무 티가 나거든요 그래서재수술이 후회가 되요 ....................... 이 한쪽눈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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