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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가격부담스럽고 애들이하지말고 앞트임만하랬는데 넘 부러워서 엄마를 졸라 엄마가 아는분께가서 싸게했어요,,근데 부분절개로했는데 완전 후회가시작됐어요. 눈치켜뜨면 푹들어가구여, 사람들은 잘모르는데 지방을 꽤 제거해서 그런것같애여, 그리고 앞트임은 흉날까봐 못하고있었구여, 아직도 재수술의 마음은.. 근데 친구들이 한 눈은 매몰인데 아직도 안풀렸어여... 저보다 지방많은애들도 다 매몰했는데 저만 부분절개.. 전 좀 진하구여, 가운데만 부분절개했는데,,, 눈감으면 티나여. 어떻게 할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쌍커플전의 사람이 여기사진에 조회수많이떠있는 매몰여성분들처럼 저도 만족도를 느낄순없겠져..엄청이쁘던데.. 도 알려주시구여,,앞트임두여 눈사이가 멀어여 엄마에게 부담주기시러서 싼곳을 선택한 제가 바보같애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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