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어렸을때 턱에 흰점이 있었거든요 . 제가 자라면서 점도 같이 자라더라구요. 짜장면묻었다고 말을 많이 들었죠. 그 완전 진한 점 말고 약간 연한갈색깔의 점.. 근데 그점을 중1때 아빠친구가 의사인데 레이저수술로 빼줬는데 뭐 그때 애기론 성인되서 다시 병원에 가야된다고 하더라구요 .. 보기가 안좋습니다. 거울볼때 진짜 매일 걱정이네요. 사진찍을때 엄지손가락의 딱 반크기 입니다 . 그 흉터부분이 약간 갈색깔에 살이 울툴불퉁 나있습니다. 살이 파이면 수술이 어렵다고 하던데 살이 파인건 아닙니다. 그냥 새로 난 살이 울툴불퉁 나있고 색깔도 틀리고.
이 흉터를 없애기 위해서 어떤시술과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