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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 49세 된 남성입니다. 한상규씨 진료 장면 신문기사 보고 글 올림니다 전 중학교 때 친구와 장난하다가 친구가 던진 나무막대기에 코를 맞아 코가 낮아지고 휘어져 있는 상태가 계속되고 쉼쉬기가 어려워 1983년도에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1차로 받았고, 이후 만성 비염이 계속되어 코로 숨을 쉴수가 없어 1986년, 2003년, 2007년 등 코안의 살을 떼어내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금 지나면 살이 자라나 다시 비염 증세가 심해지고 코로 숨을 쉴수 없어 계속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왔으며, 약 먹을 때만 조아지고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잠잘때는 입으로만 숨을 쉬어 숙면을 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의 경우 코 구멍을 넓히고 콧대를 세우는 수술을 받고 싶습니다. 입원기간, 수술비용 등과 의료보험은 적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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