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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여기서 한 8년전인가, 7년전인가쯤에 광대와 턱수술을 1000만원에 같이 받았었습니다. 그때 저를 수술하셨던 선생님은 안계시네요. 제가 수술한날 이민구원장님께 가슴수술받았다는 여자분이랑 같이 방을 썼었는데, 원장님 수술잘하신다고 어찌나 칭찬을 하셨는지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때 저는 나름대로 수술 만족하고(원래 성형수술 처음이었고, 아주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단 약간의 자연스러움을 주려는 목적이 컸었거든요) 잘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걱정되는것이 있어서요. 그 당시 제가 수술할때 좀 어린마음에 이것저것 많이 안알아보고 광대뼈에 철심이 들어가는것을 대수롭지않게여겼는데요, 그게 요즘 많이 걸립니다. 혹시 녹이슬진않을까하는...요즘 들어 가끔 욱신거려요. 일단 몸의 이물질이니깐 나이가 들수록 문제될게 없을런지요. 철심만 따로 빼는 수술을 할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철심을 제거하고 나면 뼈가 오히려 약해지거나 광대가 함몰되지는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인터넷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요즘은 재수술한다는데도 많던데, 그래도 제가 원래 수술했던 곳이 가장 저를 잘 알아줄것같아 문의드립니다. 그때 그 선생님 안계셔도 상관없는거지요? 답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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