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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즈음 원래 쌍거풀은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우측 쌍거풀이 풀려서 답답하고 자꾸 이마근육을 써서 눈을 뜨게되어 병원을 찾았더니 안검하수라고 하시면서 양쪽을 다 절개로 하고 앞트임을 해주면 된다라고 하셔서 렇게 수술을 받게되었으나
앞트임도 짝짝이에(우측은 고대로 몽고주름이 잡혀있음) 쌍거풀도 확연하게 짝짝이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고치려고 했던 눈매교정은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외려 붓기가 있을땐 자연스러운데 붓기가 빠지면서 탄력을 잃어 내려앉은듯한.. 멀쩡했던 왼쪽 쌍거풀 마져 라인이 좁아지어 눈꺼풀이 무겁게 느껴지는 듯한 현상 (처짐?) 이 생겨 둘다 답답하게 되었어요.
재수술을 하고싶은데 너무나 조심스럽습니다.
이럴때 이마근육을 당겨주는 시술을 해야하는걸까요?
아님 눈처짐 살을 잘라내고 근육을 다시 잡아서 올려야 하는걸까요?
바램은 그냥 눈꼬리만 살짝 올려 고양이 눈처럼 해주면 눈뜨는데 한결 편해지는데 그런 수술도 있나요?
다시 할려니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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