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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둘째를 출산 한지 5개월 접어 드는 33세 직장맘입니다. 가슴이 원래 작았는데, 첫째와 둘째 모유를 3개월 정도 먹여서, 탄력이 없고, 많이 부풀었다가 줄어 들어서... 처지고, 할머니 가슴처럼 쭈글쭈글 해졌어요.. 이제 젖 말린지 1개월 정도 지났는데, 수술이 가능 한지요? 아직도 젖이 완전히 말려 지지가 않아서 짜면 조금씩 나오거든요. 그리고, 모유 분비가 잘되서, 첫째고, 둘째고 젖몸살을 심하게 앓아서 혹시 이런 체질은 가슴확대 수술 후 더 많이 아플 수 있는건가요... 출산 하는것 보다 젖몸살 때문에 더 고통스러웠어서 혹시 가슴수술 후에 젖몸살 못지 않은 고통이 따르는지 궁금 합니다. 제가 유륜이 좀 큰편인데, 유륜을 통해 코젤을 삽입 할 수 있는지요? 비용은 얼마 정도 드는지 궁금 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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