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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인데요,쌍수 절개하라는걸 자연스럽게 걍 매몰로해달라했는데 수술 이틀후부터 눈안쪽위로 실 걸리는듯하고 오틀도톨 닿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매몰한지 11일째구여,눈수술한 병원에 가서 이런 느낌을 설명하니,안에 실밥은 안보인다고 했구여,수술할때 결막에 스크레치가 간혹 생길수도 있다고 안과로 가보라고해서 오늘 안과 다녀왔는데,자세히 눈안쪽을 확대해보니 실밥이 튀어나왔다네여. 안과에서는 실밥 제거는 수술한 담당의와 상의하에 쌍커풀이 풀리는지 여부에 따라제거를 해준다하네어. 수술한 병원에서 안과에서 찍은 실밥 노출 사진 보여 주니 눈을 확인해보시고는 염증이 있는거 같다고 지난번 안연고 준걸 계속 발라보라하시고,그래도 불편함 열흘뒤 다시 오라하는데,방법은 지금 실밥 제거함 쌍꺼풀 풀린다고,다시 한쪽눈만 재수술해야한다네요. 문제는 영증과 실밥이 아니라 눈도 부기가 빠지니 눈꺼풀이 내려와 속쌍처럼 쌍꺼풀도 덮히고,눈매앞이 푹 꺼져보이는 라인때문에 눈매도 매서워보여요. 이거 어차피 한쪽눈 재수술해야하는거면,라인도 원하는데로 안나오고해서 양쪽을 절개로 한다면 비용 발생할까요?아님 염증과 실밥 노촣이 있으니as가 가능한건지 알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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