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장년초에 앞트임하고 눈지방제거하고 , 절개해서 쌍커플 수술했는데요. 점점,, 날이 갈수록 오른쪽이 너무 심하게 없어지는거 같아서 한번 이민구원장선생님찾아 뵙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오른쪽 눈 뜨는 힘이 약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쪽 눈뜨는 힘을 더 주려고 노력했는데.. 더 풀려만 가요 ㅜ.ㅡ
어떤사진을 찍던지 눈이 짝짝이라서 너무 속상하고 ... 사람들이 너 왜 눈이 짝짝이야?? 물어볼때도 너무너무 속상하고... 정말 충격적이였던건 제 쌍커플이 이상하게 생겼다고들 할때,, (눈에 자신있을려고 한건데 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상담 받았을 때 이민구원장선생님께서 언제든지 재수술 해준다고 하셔서 마음 편안하게 갖고 방학을 기다렸습니다.ㅋㅋㅋ
제가 예대학생이라 학교는 계속 다녀도 이번에는 꼭 해야 겠어요 ㅠ.ㅜ
사람은 첫 인상이 중요한데 눈이 짝짝이라 정말 속상합니다...
저도 쌍커플 풀렸다는 소리... 짝짝이라는 소리 ...졸린 눈이라는 소리...말고 눈이쁘게 잘했다는 소리 듣고 싶고, 선생님 티비에 나오실 때 " 저분이 나 해주셨어~"라고 자랑도 하고 싶습니다.^^
제가 1월8일부터 여행을 가서 한국에 없는데 그전에 상담이라도 먼저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