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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말 가슴이 많이 짝자기예요. 목욕탕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을 정도로 노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요. 약간씩을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저는 왜 그런지 문제가 있는 거는 아닌가요? 20대 후반인데..더 이상의 변화는 없을 것 같아 수술을 받을까 해요..카페에서 원장님이 하신 유방모양이 제일 이뻐서 이렇게 상담글 올려요...100% 똑같아 지는 걸 원하는 건 아니구요, 어느정도, 눈에 안띄일정도로만 된다면 좋겠어요. 코젤이 촉감이 좋다고 하는데, 저도 좋아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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