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에 타병원에서 부분절개로 눈수술을 했습니다. 양쪽이 똑같지는 않았지만 눈이 자연스러워서 사람들이 수술한지 모를정도여서 만족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조화롭게(?) 짝눈이었거든요.
근데 2~3년되니까 역시나 한쪽눈이 풀려버려서 2007년 4월에 부분절개로 재수술을 했습니다. 역시나 한쪽눈은 자연스럽게 잘되었는데 풀린눈이 이번에 완전 어색하게 차이가 나서 10월에 한쪽눈만 다시 했는데 그러니까 오른쪽 눈만 총3번의 시술을한거죠 부분절개로요 3개월이 넘어가는데도 완전 어색해서 안경으로 가리고 다닙니다. 왼쪽은 사람들이 한지 모르겠다고 자연스럽다 그러는데 오른쪽이 너무 소세지(?)눈이랄까요..
오른쪽 눈이 라인 두개예요 그 선생님 말씀으로 두번째했던 눈의 묶음을 못찾았다면서 그대로 두고 아래에 라인을 하나더 만들었습니다. 눈을 뜰때 위에 라인은 작용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하지만 눈을 뜰깨 위라인으로 눈이 들어가요..앞부분도 너무 어색하고..
또 하게 되면 4번째 시술인데 할 수록 실패확률도 높다고 하고 고민입니다. 수술한지 얼마나 지나야 재수술이 가능한가요..바로했어야하는거 아닌지..회사출근으로 시간도 여의치 않고..
질문을 요약하자면 언제 수술을하는것이 좋은지..왼쪽은 아주 만족하는데 오른쪽만 왼쪽과 유사하게 가능한지 완전 똑같지는 않아도 말이죠..자연스러웠으면 좋겠어요 최대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