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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고민이 많은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피부 탄력때문에
1) 써마지를 받으려고 하고,
얼굴에 하얗게 난 좁쌀 같은 여드름을 피부과에서는 사마귀라 부르던데..(전 그게 사마귄지도 모르고 살았는데요...) 아마도 비립종인것 같은데
2) 비립종도 없애고
3)콧대와 이마 성형을 필러로 할 계획입니다.
이 세가지를 해야 할 경우, "순서와 간격"을 어떻게 정해야 좋은가요?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순서대로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필러 성형의 경우, 콧대는 레디어스나 레스틸렌, 이마 주름은 쥬비덤이나 레스틸렌을 하는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레디어스는 마음에 안 들경우 레스틸렌처럼 녹여 뺄 수 있는게 아니라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고 하고, 레스틸렌은 콧대에 시술할 경우 나중에 옆으로 퍼진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떤게 안전하고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또 비립종은 시술하고 나서 얼마동안 바깥 출입을 못 하나요? (얼굴 전반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써마지는 길고 살이 없는 얼굴엔 적당하지 않다고 하던데, 전 얼굴은 작은편이지만 살도 좀 없는 편입니다. 치료시 지방도 같이 감소하면 더 늙어보일것 같은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써마지 후에 바로 필러 성형이 가능하다던데 사실 제가 생각해도 그건 무리인것 같거든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부작용의 가능성이 없는것이 아니라 부장용이 없는 선에서 선생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콧대와 이마 성형 비용도 궁금하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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