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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이예요. 수술은 예전부터 생각 했었는데 막상 용기가 없어서 계속 미뤄오다 친구가 서울 성형외과 노종훈 원장님 한테 수술을 해서 소개를 받았어요. 모양이 예쁘고 없던 가슴이 생겨서 신기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키 가 크고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300을 했고 지금 한달조금 지났는데 그렇게 어색해 보이지 않고 멋있게 큰 느낌이 난다고 할까? 저는 친구에 비하면 외소한 체구라서 작은 사이즈를 원하는데 가능 할까요? 친구가 워낙에 원장님이 꼼꼼 하시고 수술을 잘 하신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수술을 할 생각 이예요. 친구는 토요일에 간다고 해서 친구랑 같이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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