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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9일날 수술받은 환자인데요. 생각보다 아픈 게 별로 없어서 원장님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겁이 많아서 엄마도 수술받는거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퇴원하고 집에 갔더니, 잘 움직인다며 괜한 걱정을 하셨다고 하셨거든요...
오늘 맛사지 받고 왔는데, 카페에서 보면 많이 부었다고 하는데, 저는 촉감도 말랑말랑하고 유방이 많이 움직이는 걸 보니, 제가 오히려 이상한 거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요... 출렁거리는 거 같거든요. 맛사지 해주는 언니가 집에서도 맛사지를 잘 해주어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하긴 하는데요. 현재 제가 이상이 있는 거는 아닌지 답변 좀 해주세요... 그리고 병원에서 2달간 유방맛사지 관리를 해 주는 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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