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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슴 수술을 하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로 모은 비용으로 10월쯤 수술을 예상하고 있어요. 막상 시간이 다가오니 긴장이 되는데 수술이 다른 수술에 비해서 크거나 무리있는 수술은 아니겠죠? 거기서 수술한 언니를 보고 결정 하는거라서 그렇게 무섭지는 않지만 그래도 수술이라서 긴장은 되거든요. 휴가는 제가 4일정도 쉬고 출근을 하는데 괜첞은지요 언니는 마사지를 아주 열심히 하던데 저도 같은 보형물을 하면 언니처럼 마사지가 필요하게 되겠지요? 다른건 언니가 하는거봐서 대충 알겠고 언니가 3달째 경과보러 갈때 저도 상담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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