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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살의 고3학생입니다.
제가 15살 부터. 그러니까 5년째 소설책을 베개에 턱을 대고 누워서 봅니다. 그러니까 머리의 무게가 턱을 계속 누르는 자세지요. ;; 그런데 턱이 아프면 자세를 바꿔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얼굴이 길고 키가 185cm 인데
질문1. 책을 볼때 턱을 괴고 누워서 본것 때문에 얼굴이 길어 진건 아닐까요?
질문2. 그것이 아니면 턱을 괴고 누워서 보는 자세로 인해 ㅈ ㅔ얼굴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좋은 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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