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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남자입니다. 코가 (콧대가) 낮은 편이고 밑이 넓은 복코^^; 라고 하죠 코가 크지는 않구요.
수술을 해서 높이고 싶습니다만 직업이 스포츠 클럽에서 강사로 일을 하면서 복싱 클럽에서도 트레이너를 하고 있기때문에 지금까지 좀 망설였는데요, 물론 시간을 내서 상담을 해보는게 가장 좋겠지만..^^
아무튼, 코를 높이는 수술을 하고나서 보통 5~6개월이면 이물감도 없어진다고 주위에서 그러는데요, 그정도 시간이 지나서 회복이 완전히 되고나면 다시 복싱이나 트래이너 일을 할수있을까요? 아무래도 코에 어느정도는 충격이 갈텐데,, 이게 괜찮을 런지... ㅡ,.ㅡ;
물론 수술 안한 코도 펀치를 맞으면 안좋겠죠.. 부러지기도 할꺼구요, 그런데 수술하고난 코가 훨신더 위험하거나 그렇지 않은지 걱정이 되네요. 이런 이유때문에 혹시 "튼튼한!? " 수술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거기다가 비용까지 물론 알고싶구요. 어느정도 단단하게 되서 정상적인 코와 비슷한 강도를 가질수 있다면 바로 수술하고 싶군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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