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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지금 정말 이상한 경험을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남들은 겪어보지 못한...
어이없게도 작년12월에 얼굴에 경락맛사지를 한답시고
볼을 손으로 너무 세게 꼬집고 손바닥으로 자극을 준것같아요
그랬더니 볼살이 정말 다 빠져버려서 얼굴이 흉하게 보여요...
다시 살을찌운다고 하고있는데
조금씩 찌고있다는것은 느끼지만 벌써 7개월째네요
사람들앞에 나가는것도 꺼려지고
하루종일 얼굴때문에 걱정하느라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학교도 쉬고있습니다
제가 알고싶은것은 이런일이 얼굴근육과도 관련이있나하는것입니다
또 살을찌우려고 하고있는데 날마다 노는것이 한심해서 운동을 해보려는데
요가를 할까 생각합니다 괜찮을까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싶었습니다 그래야 마음이 조금이라도 안정될것같아서요
그럼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광대뼈쪽에 살이 몽땅 다 빠져버린것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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