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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절개쌍꺼풀 수술 했고요 짝짝이로 되어서 2003년에 재수술을 했습니다. 문제는 졸린눈처럼 보이거든요. 재수술 할때에 의사선생님께서 눈뜨는 힘이 없다고는 하셨지만 쌍꺼풀이 있어도 눈동자가 다 안보이는게 안타깝더군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일 걱정되는 것은 흉터예요 첫수술후에는 절개였슴에도 불과하고 흉터가 거의 없었고 재수술 후에는 아무래도 재수술이었다보니 흉터가 조금 남더라구요 그래서 눈감으면 수술한거가 좀 티나고.. 그래도 사람들이 거의 눈치를 못챕니다.
근데 3번째 수술이라니.. 사실 흉터걱정에 쉽사리 결정을 못내립니다. 흉터가 많이 남을까요? 전체를 다 절개해야하나요? 부분부분 한다던가.. 흉터가 거의 안남는다면 사실 받고싶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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