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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카페 회원인데요, 오랜 고민끝에 직접 상담드리는 것이 빠를 것같아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깁니다.
종아리가 쉽게 부어요, 피곤하거나 무리를 한 날이면, 청바지에 꽉 끼일 만큼 심하게 부은적도 있어요. 한때는 쥐가 잘나서 자면서 한참을 벌떡벌떡 일어났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종아리 알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제가 허벅지보다 종아리가 두꺼워 보여요 발목은 또 그에 비해 얇은 편이라서, 치마를 입기 참 곤란한 다리입니다. 살을 잡아보면 물렁물렁하구요, 그 안에 알처럼 근육이 잡혀요, 저는 지방을 흡입하는 것보다 그 안에 근육이 없었으면 하는데요.
어떤 시술이 좋을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비용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비용은 어느정도 하나요? 멍이 심하게 드는 사람도 있던데..... 보통 그렇게 수술후에 붓고, 멍들고 아프나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시기도 정하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가격선은 150~250까지 하던데.... 정확히 어느정도 인가요? 수술후에, 또 병원에 찾아가서 일정 기간동안 진찰?을 받아야 하나요? 아..... 너무 궁금한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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