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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얼마전 지방이식으로 얼굴에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8일됐는데 제가 보진 않았지만 본인말씀으로는 너무 심하게 부어서 얼굴이 호박만 해졌다고 하십니다.외출을 할 수 없을정도로 심하게 붓고, 코는 필러로 했는데 울퉁불퉁하고, 1,2차 나눠서 지방이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냉동고가 없어서 그냥 한꺼번에 주입했다고 했습니다. 너무 많은 양을 주입해서 그런지 자꾸 딱딱해져서 병원에서는 자꾸 주물러줘야한다고 하는데 만지지 않는 것이 좋은 것 아닙니까? 만지면 그 딱딱한것들이 이리저리 옮겨가고, 점점 딱딱해지는 부위가 많아지는 것다고 하며, 볼이 울퉁불퉁 해서 어머니께서 역효과가 일어난 상태의 얼굴을 보고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합니다. 타병원에서 시술한 것에 대한 것을 상담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어머니 본인이 매우 걱정하고 있으므로, 해결책이나,다른방도를 찾고 싶어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문의합니다. 다시 흡입하는 시술을 받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보거나, 큰 병원을 가봐야할지 궁금합니다. 다시 흡입이 가능하다면, 언제쯤 할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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