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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병원에서 메부리코 수술을 받았는데요 1주가 넘어가구 있습니다. 메부리를 자르고 코뼈 양쪽 날개를 절골시켜 모아주었는데 지금 붓기가 거의 빠지구 있는 상태인데 1주정도는 부목을 착용하고 뗀후에 자리를 잘잡아주기 위해 집에서 코 양쪽(눈앞꼬리에서 콧볼로내려가는 사이)을 꾹 누르며 맛사지를 해주라고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셔서 처음 부목을 뗏을 때도 만져졌는데 한쪽 절골한 부위가 튀어나온것 같습니다. 뼈인지 연골인지 한 1~2센치가 길게 딱딱하게 만져지고 그래서 수술후 아픔에도 불구하고 부어서 그런건가 하고 들어가라구 더 눌러주었는데도 여전히 다른 한쪽과 달리 사진을 찍어도 약간 붓게 나오고요 핏줄이 있는지 누르고 있음 손목에 있는 정맥처럼 뜁니다. 핏대가 파랗게 보이진는 않지만 양쪽을 짝짝이로 절골 시키는 이런 일있을수도 있나요? 콧등을 모아주는 절골술은 위치가 비대칭으로 될수있다는 소린 들었지만 뼈를 절골할때 짝짝이로 울퉁불퉁하게 된다는건 못들어봤습니다. 수술이 잘못된건가요? 어떤 연예인도 코수술후 핏대가 보이던데 저도 그럴 수있는 건가요? 뼈를 한쪽만 덜 절골시킨건가요? ct를 찍어봐야되는건가요? 콧등이 퍼져보여서 절골한건데.. 재수술을 해야되는지.. 손을 대보면 한쪽만 너무 튀어나와 속상합니다. 정말 고민됩니다. 후에 수술해주신 의사 분과 애기를 나누겠지만 분명 나쁜게 애기하지 않을꺼같습니다. 선생님께 미리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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