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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년6개월 전에 타 병원에서 미세지방이식 수술을 받았는데요
부작용으로 광대쪽에 딱딱하게 뭉쳐있어요
수술 후 처음 6개월까지는 붓기겠거니 하고 만지면 안좋대서
그냥 가만히 놔뒀었는데요
너무 안빠져서 만져보니 심하게 뭉쳐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주무르면
순간적으로 겉부분만 잠깐 부드러워지는 듯 하고 다시
뭉쳐집니다..
이게 지방인지 흉조직인지 모르겠지만
마치 제 뼈처럼 굉장히 딱딱하고 광대뼈에 딱붙어서
절대 떨어지지 않네요..
몇개월전에 피부과에서 지방 녹이는 주사도 맞아봤는데
별 효과가 없어요.
거의 1년이 넘게 제가 주무르고 비비고 하니
피부도 많이 상한 상태고
우울증에 대인기피증에 제 생활이 망가졌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듣기론 고. 중주파로 종아리나 턱근육을 없앤다고 하던데
그런걸로는 안될까요.. ?
아니면 레이져 지방용해술 같은걸로 될까요.. ?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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