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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눈땜에 너무 너무 고민인데요...ㅜㅜ 제가 지금 나이가 30살이 되었는데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쌍꺼풀액으로 쌍꺼풀을 만들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그짓을 하고 있는데, 말하자면 10년 좀 넘게 그짓꺼리 입니다.. 원래 하기전에는 쌍꺼풀은 없지만 아주 큰눈이었거든요.. 원래도 눈꼬리가 약간의 처짐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다들 쌍꺼풀없이 시원하게 이쁜 눈이라고들 했는데.. 제가 미쳤지요...쌍꺼풀은 왜 만들어가지고..ㅠㅠ 이젠 이거 안 만들고선 어디 못나갈 정도로 챙피합니다.. 지금 상태는요.. 눈처짐이 좀 많아졌구요. 눈두덩위에 잔주름이 조금 있는 상태입니다.. 눈두덩 살이 딱딱해지거나 그런건 없구요... 그리고 눈두덩이 살은 원래 좀 없는편 입니다... 얇은 눈꺼풀 인데요... 선생님..이거 수술할 수 있지요? 아님 못하나요? 늘어진 살을 제거 하고 한다고는 하던데, 제거 하고 수술해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안 이쁠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배번 외출시마다 쌍꺼풀액으로 라인만들기도 번거롭고.. 도와주세요... 수술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꼬리 살짝 올려주면서 늘어진 살 제거 하고 이쁜 쌍꺼풀 만드는 수술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들런지 궁금합니다.. 수술해서 오히려 이상해 질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답변 메일 부탁드려요...ㅠㅠ 사진 보내드려요.. 아래 사진은 처음거는 맨얼굴의 쌍꺼풀 안만든 사진이구요.. 두번째는 얇은 쌍꺼풀 만들고 화장 좀 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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