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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06년 4월에 다른 병원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이는 이제 23살 되구요. 식염수로 했으며 제가 워낙 말라서 가슴이 거의 없었습니다.수술하고 나서 맛사지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지..가슴이 딱딱해졌어요. 한쪽은 살짝 올라갔구요.. 그래서 한 3개월동안 아콜레이트라는 약을 먹었는데 그래도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쪽 병원에서는 올봄까지 기다려보고 상태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재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한번 실패한 병원에서는 재수술하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괜히 몸만 고생한다고..만약 여기서 재수술을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또 재수술비용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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