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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드뎌 50일이 지났네요....
이제 고생끝 행복시작..ㅋㅋㅋㅋ 요새 넘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29년간..절벽으로 살았던 제가... 이젠 풍만한 가슴으로...서른살을 맞았어요.
몇년간..고민 고민 끝에 작년 12/1일에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당일 얼마나 떨리던지
근데...의외로 수술은 간단하게 끝난 느낌이었어요...마취때문에...그런거 같기두..하구요.
첨에..2주는 넘..아파서 내가 미쳤지...내가 미쳤지...매일 매일 후회했는데요.
지금은... ㅋㅋㅋㅋ 정말 잘한거 같해요.
고민하고 계신분들...하루 빨리 결단을 내리시길...
모든 성형이 그렇겠지만...정말 시간이..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예뻐지고...그러는거 같해요.
올 여름은...뽕없는 비키니 입고.... 바닷가 놀러 가렵니다....
아참... 인사를..깜빡했네요..
일단..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이쁜 정실장님.....
무에서 유를 이루어(???) 내신.... 멋쟁이 원장님...
글고... 한달동안... 고생하신..캐어선생님....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1년후에.. 가슴검사 받으러 올께요..~~~~
그때는 지금보다 더 이뻐져 있겠죠.... ㅋㅋㅋㅋ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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