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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코가 너무 낮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고 옆으로 사진찍을 코가 없어보이는 컴플렉스 때문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분이 제가 수술한 병원을 추천해주셔서 가서 상담을 받고 수술날짜를 잡고 왔는데...
처음에 굉장히 떨리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수술실에 들어가서 간호사 언니분이
안정제라고 하면서 주사를 놓아주신바로 잠이 들어버렸다는....
깨어나보니 수술이 다 되어있더라고요..
수술후에 굉장히 아플줄 알았는데 전혀 아프지않았고요...
일주일동안만 붓고 일주일이 지날수록 붓기가 점점 빠지더라고요..
지금은 수술한지 한달째..
눈이랑코랑 같이해서인지 사람들이 코는 잘알아보지 못하고 눈만 많이 알아보시더라고요
아직 붓기가 다빠지지는 않았지만...
변한 제 모습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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