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2003년 1월에 코수술을 했어요... 10살때 모래바닥에 코를 깔리게 되어서 다쳤는데 2003년에 상담받아보니 왼쪽콧대가 갈라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실리콘과 귀연골 이용해서 수술했어요,, 붓기가 빠지고 보니 보형물이 왼쪽으로 쏠리고 삐뚫어져서 다시 2003년 3월에 살짝 위치 교정해주는 재수술을 받았어요... 코를 더 높여주냐는 말에 높이는 괜찮다고 하니 그상태에서 보형물만 오른쪽으로 교정시킨거 같아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처음보다는 괜찮아졌는데 아직도 왼쪽으로 삐뚫어져 있어요,,,, 그리고 콧대의 실리콘도 비치고요... 거울로 코아래쪽을 보면.... 보형물이 가운데가 아니고 살짝 옆으로 삐뚫에 들어간거 같아요... 수술할때 울퉁불퉁한 코뼈를 똑바르게 간다고 했는데 왼쪽만 갈았는지 만져보면 오른쪽은 튀어나왔어요... 재수술할때도 그말을 했는데 병원측에서 보형물이 삐뚫어져서 그런 느낌이 드는거라고만 하고 보형물 잡아주면 괜찮아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실리콘 잡고 오른쪽 코뼈를 만지면 똑똑~작게 소리도 나요... 사진찍고나면 왼쪽으로 콧대가 삐뚫어진게 표가 많이나서 신경쓰여요... 평상시에도 표가나니 수술을 하고나서도 컴플렉스가 되어서 말도 못하고...ㅡㅡ;; 실리콘말고 고어택스는 안비치고 자연스럽다해서 보형물도 바꾸고 싶고요... 추후에 낮아지는 단점이 좀 걸리긴한데... 요즘은 실리콘+고어택스 합쳐진것도 나온다는거 같은데요... 재수술 비용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제가 이마가 좁고 납작하거든요... 2003년에 이마넓히고 싶어서 상담문의하러 갔다가 코수술 권유로 수술했거든요.. 코를 높여도 이마가 납작하니까 옆에서 라인이 별로 안이쁜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10개된 아기엄마인데요..아직 식을 올리지 못했어요.. 올해는 아니고...내년쯤 식올릴예정인데 웨딩촬영하면 평생 남는건데,,, 삐뚫어진 코도 신경쓰이고요... 또..신랑이 이마가 좁고 납작하다고 안이쁘다고 자꾸 놀리고.... 이마 수술시켜준다고 하네요...ㅋ 이마재모술과 이마에 자가지방이식을 하고 싶어요... 여기가 충남이다보니 진료후 당일에 수술하고 싶어요...
-.코와 이마시술 동시에 할수도 있지요?? -.흰코 재수술과 이마(재모술+자가지방이식) 수술비용 -.수술후 병원진료 받는 횟수 (지방에 살다보니 서울가는것이 쉽지 않아요..) -.수술순서
첨부1. 측면 코 첨부2. 옆모습 첨부3 .측면 이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