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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게되면 옆 모습이 광대뼈가 없어서인지 주걱턱이어서인지 평면얼굴이 되구요 턱은 고 3때부터 갑자가 나오기 시작해서 지금의 턱이 되었답니다. 남자가 그냥 살지 해서 살려고 했지만 막상 사니까 외모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듯 싶습니다. 가장 큰 것은 웃음이 어색해서 사람들을 대했을때 무섭다는것입니다. 자살 생각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요.... 그런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렇게 문의를 합니다. 저는 꿈이 친구들과 편하대 대화 하면서 지내는 건데요 그것을 위해서 꼭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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