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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년전에 이대앞 모 병원에서 쌍꺼풀 절개로 수술 했는데요 너무 깊게 된것 같아 눈 뜨기가 많이 불편했거든요. 특히 실외로 나가면 그게 더 심했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1년 뒤인 2002년에 다시 같은 병원에가서 무료로 작게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근데 지금 재수술한지 4년이나 되었는데 흉이 많이 남았어요 (보시다시피) 라인도 밉고~ 저렇게 하려고 돈들여 수술한게 아닐텐데 말이죠
(1) 선생님이 보시기에 아무리 절개 라지만 대체 왜 흉이 이렇게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세요??
눈은 조그마한 흉터라도 쉽게 눈에 뜨이는 곳이잖아요. 근데 저렇게 칼 자국이 남았으니 얼마나 티가 나겠어요. 사진보다 약간 더 진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요즘엔 절개로 해도 수술한 티가 전혀 안나는 사람도 많고 대부분 거의 티가 나지 않던데~~
(2) 만약 또 한번의 재수술을 받게 된다면 예쁜 라인과 적은 흉터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90%의 마음은 이제 수술은 그만... 이라고 말하지만(2번이나 했으니까요) 가끔 거울을 보다가 흉터를 보게 되면 나머지 10%의 마음이 재수술하면 그래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마음을 흔들어요
라인이 작아서 눈을 뜨면 쌍꺼풀이 겉으로 드러나진 않습니다만 고르지 못해서 눈 뜬 모습도 그다지... 원래 몽고가 있긴 했어도 답답하게 생기진 않았는데요 라인을 그렇게 잡아놓으니 되려 살이 내려오면서 눈 앞쪽이 답답하게 생겨졌네요
암튼 선생님 (1),(2)질문에 대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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