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년 전에 무턱교정 시술을 했습니다. 2년전쯤에는 등에 있는 깊은 점을 병원에서 제거도 했었는데... 제 아랫니가 수술직전과 마찬가지로 아직 부어있는 느낌 그대로이고 통증도 있다고 말씀드리며 김현철 원장님을 찾으니까 이젠 그곳에 안계신다고 연락처도 모른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면서 수술뒤 액스레이 사진판독을 데스크에서 (전문의 선생님도 아니신데) 보시면서 "뼈는 잘 붙은거 같은데..."라고만 말씀해 주셨거든요... 오늘 홈피 방문해서 이리저리 보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김현철 원장님을 검색하니까 전화주면 연락처를 알려준다고 다른분들 글을 보고 알았네요..... 기분 나쁨니다. 방문했을때는 전혀 알길이 없다고 말해놓고서는 전화까지 하라니.... 이건 당시 절 기만하신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원장님도 믿었지만 병원을 신뢰하고 시술을 받은건데... 수술후 받을때랑 받은 후랑 태도가 다르시면 안되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