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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18살 되는 여학생입니다 쌍커플이 갖고 싶어서 4월부터 풀을 붙이기 시작했는데 왼쪽은 가끔 선이 생기기도 하고 오른쪽은 그대로에요.. 조금 처진거 같기도 해서 신경이 쓰이는데,
부모님께 말씀계속 드렸더니 수술은 긍정적으로 보는데, 부작용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셔요..
이젠 점점 풀붙이는게 너무 창피하고 더이상 이러고 다니는게 싫어서요 ㅜㅜ 하루에도 몇번씩 수술생각을 해요..
친구가 이번 겨울방학때 수술한다니까 그 친구 한거보고 잘됬으면 저는 내년 겨울방학때 하라고 하시는데 병원에 따라서 다른거니까..
그리고 부분절개와 지방제거 이렇게 하면 가격은 어느정도 인지 알수 있을까요?
부탁드려요..ㅜㅜ
아 그리고, 고등학생이라서 보충수업을 나가는데 29일부터 10일간만 완전 학교 안가는 방학이고 그이후에 20일간은 학교 가고 이러거든요, 근데 만약 부절로 하면 붓기는 어느정도 가나요? 학교에서 애들이 욕하고 말들이 많을까봐 걱정되서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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