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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입니다.
아이가 다친 경우에는 부모가 다친 경우보다 더 마음이 아프고 죄책감도 느껴지게 될 것이라 생각되며 저 역시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있으므로 이해가 되는군요.
우선 수술을 받은 상태이며 한번 다친 상처는 잘 회복이 되더라도 어느 정도 흉터는 남게 되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피부도 늘어나게 되므로 흉터도 더 늘어나게 됩니다.
흉터가 가로형태라면 나중에 커서도 티가 덜 나 보이게 되지만 세로로 생긴 경우에는 표정을 지으면서 티가 더 나 보이게 되는데 간혹 생각보다 흉터가 덜 남아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마음은 아프시겠지만 너무 우울해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술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상처관리도 중요한데 실밥을 뽑고 딱지가 떨어진 후에 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거나 모자로 가리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므로 그 부분에는 어머님이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회복이 잘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eauty@seoulps.co.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수술 전/후 사진과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원장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자문의 Tel) 02-54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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