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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중에 전문이 선생님 이신것 같아서 문의 드리고 속시원한 답변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9월 17일 경에 매몰법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밥을 5일 정도 후에 빼고 거울을 보니 양쪽 눈의 쌍커플 라인부분에 3곳의 칼집이 나있고 매듭도 3곳이 있어서 시술했던 원장님께 여쭤 보았더니 매몰법이라고 하시더군요
처음부터 흉터가 생기는게 싫어서 매몰법을 선택했고, 속 쌍꺼플을 원했는데 ,,,
이렇든 저렇든 지금에 와서 가장 큰 고민은 왜 쌍꺼플 라인 위의 눈 두덩이가 (눈썹 밑의 눈두덩이)수술전 보다 더 부어 있냐는 겁니다.
그리고 한쪽 눈에 3곳씩 되는 약 1cm조금 못되는 흉터가 양쪽으로 존재하며 아프기까지 하는걸까요?
원장님 보시기엔 제가 어떤 시술법으로 추측되시나요? 그리고 부기며 통증 흉터는 언제쯤 없어질까요?
제가 아는 상식으론 제 방법은 매몰법이 아닌 부분 절개법 같은데 아닌가요? 매몰법이라면 10일정도면 부기도 없고 흉터도 거의 없다는데 왜 저는 부기며 통증 들이 계속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 지방같은것도 빼지 않았습니다.
ㄷㅏ들 쌍커플 한거 티난다고들 하고 한바탕 운 눈처럼 부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 수술도 생각해 보았는데 진정 6개월후에 시술 가능한가요?
혹 부기 빼는 주사를 맞으면 눈 두덩이의 부기가 빠질까요?
아님 6개월후 눈 두덩이 부분에 재 수술을 해서 지방이나 근육을 절개 하는 수술을 해야 할것 같습니까?
눈은 작아도 반달 눈이여서 인상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좀더 큰 눈을 만들고 싶어 선택한 수술이 요즘 사람을 우울하게 만듭니다.하루에도 열두번씩 거울을 보고 고민합니다.
원장님! 번거러우시더라도 솔직한 말씀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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