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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년전부터 계속 속을 끓이던 건데 이제야 여쭤보게 되네요 제가 2002년도에 쌍커플 수술을 받았어요 거의 4년 정도 되었는데 그때 제가 눈뜨는 힘이 약하다 그러셔서(눈위에 지방이 있었구요) 좀 어려운 수술을 하신듯했어요 절개술로 하셨구요 눈위의 눈뜨는 근육을 연결하신다구 하셨구요 비용도 보통 쌍커플 수술에 비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서두가 너무 장황했나요?^^;;
음..그런데 그렇게 큰 불편은 못느끼지만.. 자꾸 눈 앞머리가 신경이 쓰여서요... 쌍커플이 제대로 말려 올라가지 않아서 볼때마다 속이 상하네요..ㅠㅠ 수술 한 티가 많이 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4년 정도면 티가 안나야 되는데 눈앞머리 때문에 좀 민망할때도 있어요 어렵게 질문드립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리고 재수술이 가능한가요 만약 가능하다면 비용도 알고 싶어요.. 좋은 하루 되시구 추석 뜻깊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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