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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입니다.
귀엽고 소중한 귀댁의 자녀가 안검하수증이 있는 문제로 어머님의 고민이 많으실 것 입니다.
안검하수증은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눈을 졸리듯이 뜨게 되거나 심한 경우 눈동자의 반정도도 보이지 않게 불편하게 뜨게 되는데 23개월이라면 선천적인 영향이 클 것 입니다.
그러나 성장할수록 자연적으로 교정되지 않는 문제여서 수술적으로만 교정이 가능합니다. 아직은 수술 하기에 너무 이른 시기이며 유아기를 지나면 가능하지만 이 시기에 하기 위해서는 대학병원이나 3차 진료기관에서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여러모로 더 안전합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학생에게는 안검하수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받게 되면 정상적인 눈과 비슷한 정도로 까지 회복이 되어 보이는데 수술 하지 않은 쪽과의 균형을 위해서 같이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고 간혹 눈이 덜 감기는 문제가 있지만 흔한 일은 아니지만 경험이 많은 의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안검하수 교정을 받은 분은 많지만 귀댁의 자녀 처럼 아주 어린 경우의 케이스는 따로 보관되어 있어서 사진자료로 보내드릴 수 없고 직접 내원하시면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eauty@seoulps.co.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수술 전/후 사진과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원장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자문의 Tel) 02-54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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