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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종합병원에서 부분마취로 팔뚝지방흡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중도에 너무아프고 고통스러움에도 불구하고, 팔뚝의 두꺼움이 더아파서 견뎌보려고 갖은애를 썼지만, 결국은 너무 처절하게 아파서 이기질 못하고 포기한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말씀으로는 제가 예민해서 그런다고 하시기에 저는 그냥 이컴플렉스를 안고 지내야 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 부탁입니다. 제가 팔뚝이 반팔을 입어도 혐오스럽지 않을 만큼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몸매에 비해서 팔뚝만 유난히 굵은 편이거든요. 수술하면서도 아프지 않고, 팔뚝지방흡입을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비용과 수술을 하게되면 언제쯤이 가능한지 상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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