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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일 지방이식술과 눈밑주름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전 지방이식수술은 반영구적으로 주름제거가 된다기에 수술하였고 7개월이 지난 지금 3가지 불만이 있어 7월 27일 병원에 내원하라기에 갔었고 병원측의 무성의와 수술 잘못에 대한 대처에 많은 실망을 하였습니다. 수술 3가지 불만은 첫째 팔자주름 제거를 위해 볼에 넣은 지방의 불균형인지 오른쪽 볼이 사탕 물은것 처럼 부어 있어 보는사람마다 물어 보아 스트레스가 될정도임. 둘째 주름이 병원에서 사진으로 비교해봐도 수술전과 별로 차이가 없을정도 여서 처음 상담시 반영구적은 고사하고 7개월후 수술부종이 빠진 지금 수술전과 별반 차이가 없음. 셋째 수술 다음날 부터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자주 나더니 1개월후 건강검진에서 시력이 나뻐진것을 확인함. (2.0,1.5 에서 1.0,0.7) 이번 7월27일 병원에 가서 위와 같은 내용을 이야기 하고 오른쪽 볼 부종을 치료하기 위해 주사를 맞았는데 나머지는 별다른 조치가 없이 상담시 반영구적으로 없어진다는 주름은 이제와서 얼굴에 전체적인 볼륨을 주는 수술이였다고 말 바꾸기를 하니 처음에 그렇게 얘기 했으면 많은 돈을 들여 누가 수술을 하겠습니까? 시력저하와 오른쪽 볼 부종을 치료하기 위해 3주간격으로 3~4회 정도 병원에 오라해서 지방에서 3시간 30분을 걸려서 가는데 경비 문제를 상의 하였더니 원장님과 상의하여 전화 준다하여 기다렸더니 청구하면 차비만 준다는데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다른 경비랑 보상차원에서 배려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은 점이 몹시 서운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메일로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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