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전 30세 미혼 직장인입니다.수술은 8년전이었지만 아직도 심하게 볼록합니다.수술 실패로 맘고생도 고생이지만 사회생활이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닙니다. 바쁘고 경제적 여유가 없었기에 지금껏 인내아닌 인내를 했네요!앞에 2004.9.23 간절한~으로 문의한글에 단 한문장이 제맘과 같네요.이마 근육을 많이 써서 눈을 뜬다는 것이요.선생님께서 이마를 당기지 않을 때의 눈뜨는 힘을 봐야하고 다른 시술도 겸할수있다고 하셨는데요``제가 궁금하고 걱정스런 것은``제 경운 선천적 쌍꺼플이있었고 유난히 오른쪽만 풀리거나 몇겹이 되서 절개법으로 두쪽 다 했구요.당시 오른쪽 얼마를 잘라냈다고 하셨고 그 결과 심한 짝짝입니다.잘라내서 그런지 오른쪽은 의술에 문외한인 제가봐도 심합니다.무겁고 뭔가답답하고 소세지같고(왼쪽도)눈따로쌍꺼플따로란 말이 딱이에요.눈꺼플이 눈동자를 덮어 치켜뜨지 않으면--그래서 이마주름,미간주름까지 보탠격이에요!!그래서 제 경우가 안검하수인가요?수술전엔 아니었는데''쌍꺼플 재수술할경우 또 다른 수술을 겸해야 하는지-비용은 얼마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