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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인 대학생입니다. 약간 긴 얘긴데요. 저가 헬스를 시작한지 1달정도가 되었는데, 헬스를 너무 무리하게 해서 그런지 두통이 심했습니다. 두통을 가라앉히기 위해 일주일정도 관자놀이 지압법을 자기전에는 물론 일어난 직후에도 자주 해주었는데요. 그것때문인지 어느순간 얼굴형이 바뀐것 같습니다. 양쪽의 관자놀이 부분이 함몰된 것 같군요. 주위 사람들이 관자놀이 부분의 뼈는 함몰될 수 없다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헬스를 하면서 턱에 힘을 너무 주어서 턱이 사각턱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보이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1. 관자놀이 뼈를 심하게 자극했는데, 관자놀이 뼈는 변하지 않습니까? 2. 헬스를 할때 턱에 힘을 준다고 턱뼈가 변할수 있습니까? 정말 고민입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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