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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날 성형을 하려고 하는사람입니다. 일때문에 지금 방문 드리기가 좀 어려운데 여기저기 사이트를 보다가 괜찮은것 같아서 가상성형 문의를 했어요
맨 위에껀 스무살때 스튜디오에서 모델료받고 찍은사진이구요 두세번째껀 현재 사진이예요.화질 안좋은 폰으로 찍어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어릴때와 전혀 다른사람같죠??ㅠ.ㅠ 제가 생각하는 저의 문제점은
첫번째, 이마 양눈썹위가 약간 들어간듯.. 지방 주입을 해야하는건가요?
두번째, 눈이요 두께는 지금보다 아주 살짝만요 짝짝이라 고3때 매몰법으로 수술을 했는데 오른쪽이 가끔풀려서 부분절개로 할까하는데 어쩔까요? 그리고 폭이요 앞뒤 다 터야하는지 한쪽만 터야 하는지 알고싶어요.. 비율을 잘 모르겠어서..
세번째, 코볼을 자연스럽게 줄이고 싶구요
네번째는, 귀족수술이요..그게 눈밑 볼 약간 볼록하게 하는거 맞져? 제 얼굴에 그것을 해야하는지 안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제가 신장이 안조아서 몸도 얼굴도 잘부어요 눈밑 두툼한거를 저같은 경우 없애야 이쁜지.. 안없애도 되는지..알려주세요
선생님!!!끝까지 읽어주셨죠?
선생님이 더 잘아시겠지만 한가지를 하면 얼굴과 안어울려서 또 다른걸 하고 싶고 또 욕심때문에 고치고.. 그렇게 하는것 보다..자연스럽게 저한테 꼭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아서 한번에 만족스럽게 하고 싶습니다 부자연스러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꼭안해도 되는것을 하고 싶진 않구요,
수술이유는 사업가인 제 꿈을위해서 보다 당당하고 싶어서예요
화장하고 하면 관상좋다 부티나 보인다는 말을 어른들께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제 본래 이미지자체가 확 바뀌는건 싫어요 선생님이 봤을땐 택도 없겠지만 일반사람들한테 예~~~~~~전에는 송혜교,똑순이,하지원 닮았다는 말을 종종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아프고 해서 그런지 정말 1-2년 사이에 얼굴이 너무 많이 변했어요.. 얼굴에 자신이 없고 너무 속이상해서요, 겁이정말 많은 제가 생각만 해오다가 이제는 정말 필요해서 처음이자 마지막 수술이 되길 바라며 하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려원이 수술해서 너무너무 예뻐진걸 보고 나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예뻐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간절해서 급하게 결정하게 되었어요
저에게 꼭 필요하고 자연스럽게 이뻐지려면 해야할 게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릴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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