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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쌍커풀에 관심이 있었지만 선뜻 할 생각은 못했습니다. 무서워서여,,그런데 올해 27살이 된 지금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우연히 친구와 성형외과에 가게 되었습니다. 매몰법을 원했는데 선생님이 저는 100%절개해야한다구 하시더라구여. 중학교때부터 종종 쌍꺼풀테이프를 사용(지금도 눈부으면 사용)해서그런지 쳐진 눈꺼풀을 잘라내고 지방도 빼내야 한대여.첨엔 절개해야한데서 안하려구 했는데 그냥 맘먹은김에 하려구여. 근데 절개는 너무 티가 많이 나는지라 너무 걱정이되네여.안심하고 믿음이가는 병원을 찾는 중입니다. 큰맘먹고 하는거 잘되야 하는데.. 절개로 한 성형 전후 사진도 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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