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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제 나이 27살 입니다. 어렸을적부터 지금껏 버릇이 손톱을 물어 뜯는 버릇이 있거든요 어렸을땐 몰랐는데.. 이제와 보니. 손톱을 물어 뜯었던 제 27년 버릇이 제 컴플렉스를 만든것 같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아랫입술도 물론 도톰하다 못해 뭐라 표현을 해야 할까요? 까졌다고 할까요? 그래서 더욱 돌출되어 보이며 아래잇몸이 많이 밖으로 빠져나온것 같습니다. 어느 한분은 저보고 직접적으로 토인입술 같다며 돈 들여서 수술을 하라고 권유 하더라구요.. 제 나름대로의 컴플렉스이긴 했지만.. 그렇게 직접적으로 타인에게 듣고 나니.. 정말 더욱더 컴플렉스에 미칠 지경입니다. 옆모습에 항상 자신 없는 저... 어떤 수술을 해야 할까요? 자세히 보시고 답변 부탁드릴께요 사진은 옆모습으로 찍은것이 없어서 정면 사진만 보냅니다. 너무 챙피스러워서 옆모습 찍기 조차 힘들었거든요..
첫번째 사진에서는 화면 좌측인데요.. 보시는것 처럼 웃어도 너무 이쁘지 못한 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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