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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 수술 후 많이 들어간게 너무 심한 스트레스라서 거의 6개월째 제 생활을 거의 포기하다 시피 한 사람입니다. 많은 고민과 정보를 알아본 끝에 재수술로 맘을 굳히고 있는데요.
막상 맘을 먹고 나니 세가지 큰 걱정이 앞섭니다.
첫번째는 입천장 점막이 늘어나지 않아 이동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인데요. 제경우 3mm정도를 원하는데, 이정도도 점막이 늘어나는데 어려움이 많을까 하는 점이에요..
두번째는 수술할 수 없는 경우도 있나요? 입천장이 단단히 굳어져 있는 경우에 그렇다면, 그런건 사람마다 다른건가요? 아니면 6개월이 지나 시간을 요하는 부분인가요?
세번째는 이식한 뼈가 재흡수 되어서 다시 합쭉해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러면 수술한 의미가 없이 고생만 하는격인데, 보통의 경우 어떤지..3mm이식하면 보통 얼마나 남을 수 있는지..다 생존할수도 있나요? 또 흡수가 일어날까 노심초사해야 하는 시간은 언제까지인지..평생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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