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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압구정서울성형외과입니다.
다른 병원에서 돌출입수술을 하셨는데, 과도하게 전방치조골이 들어가게 되어서 고민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이렇게 돌출입교정이 과도한경우에는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알아보신것과 같은 전방분절 전방이동술도 그중에 한가지 방법은 될수 있습니다. 이전에 받으신 수술이 일반적인 것이었다면 전방분절절골술을 이용하여 치아 간격을 이용하여 그 공간만큼 전방분절을 후퇴시키는 것이었을 것이며 이 절골선으로 다시 절골을 하여 뼈를 전방으로 다시 조금 나오게 하는 것이 전방이동술일 것입니다. 그러나 절골선에서 치유과정이 일어나는데는 뼈간격이 적을수록 좋으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골이식으로 공간을 채우주게 됩니다. 실제로 2-3미리 정도의 간격은 꼭 골이식을 하지 않더라도 치유가 되는 범위이기는 하지만 간격이 없는 경우에 비해 치유를 확신하기는 힘들며, 치유과정동안에도 그 간격이 유지되어 있을지는 공간이 비어있으므로 불확실한 면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치아교정방법을 이용하여 다시 치아가 앞쪽으로 기울어지도록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치아사이게 간격이 생기게 되거나 치아방향이 많은 변화가 필요하여, 이 또한 확실한 기대를 하고 하기도 힘들다는 것이 교정전문의들의 의견입니다.
또다른 대안으로는 수술방법은 전방분절절골술이 아니라 양악수술을 하여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앞니 여섯개에 해당하는 전방분절이 아니라 윗니 전체를 앞으로 이동하는 방법입니다. 윗니의 이동으로 아랫니도 교합을 이루기 위해서 이동해야 하므로 상악하악모두 수술을 하는 양악수술을 하여 입이 조금 더 나오게 하는 방법이 됩니다. 수술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어느정도 과도하게 수술이 되어 있으며, 다시 나오고 싶은 정도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서 수술부담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환자분의 몫에 해당됩니다.
1) 전방분절을 고정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약간의 공간이 있으면 아무래도 불안정한 고정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뼈가 재생된다면 일반적으로는 2-3개월은 걸립니다. 2) 뼈사이에 다시 뼈가 채워지고 단단해 지고 난 후라면 교정은 가능합니다. 3)4) 골이식은 가능하지만 2-3미리는 골이식을 하기도 좀 애매한 크기의 간격이기도 합니다. 골이식에는 염증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지만 꼭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에 따르는 필수적인 위험에 대한 가능성 정도입니다. 뼈간격에 인공물질을 삽입하면 뼈가 치유되지 못하므로 인공물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1미리 차이로 염증의 가능성이 다를수 있기는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5) 절골에 대략 1-2미리 정도 간격이 생깁니다. 앞의 답변과 비슷하게 2-3미리는 아주 애매한 간격에 해당됩니다. 6) 치유과정이 모두 지난다음에는 흡수에 대해 염려는 적게 해도 됩니다. 흡수라는 것은 치유과정중에 대부분 생기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eauty@seoulps.co.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수술 전/후 사진과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원장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자문의 Tel) 02-54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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