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인데..20살에 쌍꺼풀 수술을 절개법으로 했는데 어려서 했었던지 성형에 대한 겁이 없이 수술을 바로 했습니다. 지금 거의 5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한 3주전에 한 사람의 눈모양입니다.쏘세지라고 하나요?? 쌍까풀 라인이 두껍고...라인도 눈으로 움푹파여 깊습니다. 이제 막 한 사람처럼 너무 속상합니다.그나마 화장으로 커버를하지만 커버해도 확인히 다 티가나서 너무 속상해 재수술을 시도하고 있지만 한번 실패라 너무 고민되고 무섭습니다. 거주하는곳이 부산인데 재작년에 재수술 받아보려고 부산에서 그래도 유명하다는 성형외과를 여러군데 찾아 가보았지만 의사 선생님이 다들 자신없는 말투로 권유하지 않고 전 눈 때문에 간건데 코를 하라느니 이상한 말한 의사분도 계시고 종합병원에 성형외과를 가라하느니...서울에 가면 수술 괜찮을까요 하니 서울도 수술 안될꺼라 하시는데....정말인지...다 수술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절망적으로 울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의사분이 재수술은 의사분들도 꺼린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어렵구요..하지만 이분도 나아진다는 말은 없으시고 수술해서 눈을 보고 조직이 남아 있음 된다고 하시던데... 나아진다는 보장도 없고 봐야한다는 그런 답변으로는 수술대에 오르기도 너무 무섭구요...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나아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된다면 재수술 비용은 얼마나 할까요?? 수술후 나아지는 시간은 어느정도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