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쌍커풀이 양쪽에 있었는데 아이둘을 낳고 난후 없어졌습니다. 가끔 피곤하면 한쪽눈에만 속쌍커풀이 생기곤 하는데요, 무척 피곤해 보이고 짝짝이라 이상하게 보이고 그럽니다. 헌데 문제는 어디를 어떻게 딱 집어서 고쳐야 이뻐질지 저는 잘 모르겠어서요. 선생님의 세세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팔뚝과 허벅지의 지방흡입고 결심하고 있는데요....;; 팔뚝은 아이낳고 더욱 굵어 졌는데 영빠질 생각을 안하고요, 허벅지는 어릴때부터(사춘기때 부터 였던거 같습니다.) 무척 두꺼웠습니다. 살이 튼부위도 많고요, 특히 무릎주변에도 많이 튼살이 있습니다. 수술을 하면 쭈글쭈글해 질까요? 저의 허벅지를 사진으로 보내 드리고 싶지만....그냥 설명을 빌리자면 뒷모습이 승마바지형처럼 퍼진 허벅지거든요, 대게 엉덩이를 같이 해줘야 효과가 더 좋은지 허벅지만 해도 상관이 없는지도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엉덩이보다 허벅지의 총 두께가 더 나가는 몸매이니....
질문이 많아서 죄송한데요, 팔뚝과 허벅지를 같이 해도 괜찮을까요? 병원소개에서 보니 마취닥터가 따로 있으신것 같던데, 한번 마취하는거 두개의 수술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한번에 뽑을 수 있는 지방의 양이 정해져 있다면 지방이 더 많은 허벅지에 치중을 두고 싶거든요. 참고로 팔뚝은 어깨엔 지방이 없고 겨드랑이와 가슴사이에 지방이 있는 이상한 형이거든요.
참, 수술의 계절은 상관이 없나요?
이렇게 알고 싶은것도 문제도 많은 사람이 직접 방문하면 좋은 건 알지만 사정상 지금은 방문할 수가 없어서 실례를 무릅쓰고 상담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