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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5세 여성입니다. 10년전 안검하수가 있는 오른쪽눈과 함께 양쪽을 절개법으로 쌀꺼풀 수술을 하였읍니다.
왼쪽은 안검허수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됐으나 안검하수인 오른쪽눈은 눈이 심하게 들려서 잘때 눈이 감기지 않고 안구건조증으로 안과도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읍니다.
안검하수라 눈 뜨는 근육이 힘이 없는데 잘려나간 부분을 눈밑피부로 이식을 해서 붙였을경우 양쪽눈이 다시 짝짝이로 보이는 일이 생길수 있나요?
수술로 들리는 한쪽눈을 들리지 않게 교정을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눈을 밑으로 내려 까는것도 사람들앞에선 할수가 없읍니다.. 눈이 들리는걸 보이는게 싫어서요.
재수술방법과 혹 재수술이 잘못되었을경우 어떤 상태가 될수있는지도 알려주세요.
물론 자연스럽게 고치기위해 하는 재수술이므로 그런 불운한 경우가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요,,,
리스크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검하수라 피부이삭해서 다른한쪽눈과 떴을때 감았을때 사이즈가 거의 같을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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