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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저는 2년전쯤 절개법으로 수술을 받았는데 최근에 한쪽이 거의다 눈꺼풀이 다시 주저앉아서 3일전(토요일)에 다시 매몰법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사실 서울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진 않았지만 2년전에 아시는분 소개로 간 병원이라, 했던 병원에서 다시 상담을 하니 그냥 무료로 매몰법으로(양쪽을 각각 2개,3개 씩 찝었는데요..)재수술을 해주셧습니다.
그쪽에 오늘 문의전화를 해보았지만..간호사분이 영.. 답변을 시원하게 안해주셔서 ㅠ_ㅠ 그분이 잘모르시는듯;; 염치불구하고 질문을 드립니다..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에는 절개한거라 실밥을 전부 풀어버렸기 때문에 몰랏는데요, 이번에 매몰법으로 하고나니..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실밥찝은 "부분"이.. 빨갛고 상처난것처럼 되있으며, 상처의 약간 윗부분들이 전부 오돌토돌하게 무언가가 만져지거든요? 왼쪽에 2곳 오른쪽에 3곳 찝은곳이 각각 다 딱딱한게 만져져요..
그게 실밥이 맞나요? 원래 매몰로 하면 실밥이 그렇게 남는것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 실밥이 삭듯이 없어지는건지.. 그게 너무도 궁금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실밥이 시간이 지나도 안없어지는거라면.. 저는 그사실을 모르고 수술을 받은거거든요.. 원래 절개로 하면 안풀린다는데 저는 겨우2년만에 풀린데다가. 또 매몰로 재수술을 받고나니 걱정이 많습니다..ㅠㅠ 제가 잘한것인지 고민이 되구요..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답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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